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2 07:42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늘(22일) 오전 국회에서 2차 청문회를 엽니다.국조특위는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5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4명, 전북도와 완산구 선관위 관계자 각 2명 등 증인 34명과 참고인 3명을 불러 진상규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국조특위는 또 이날 청문회 후 국조 결과 보고서 채택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여야 합의에 따라 일정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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