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2 07: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에 대해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가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관련 질문에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구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른바 '곡괭이산'을 조만간 타격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곡괭이산은 이란의 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 인근에 있는 곳으로, 이곳에는 요새화된 지하 핵시설이 구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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