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2 09:09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이른바 '빚투' 열풍 속에 목표치를 3배 이상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의 기타대출은 3조4천658억원 늘었습니다.이는 각 은행의 기타대출 목표치 합계 1조924억원를 약 2조4천억원 초과한 규모로, 목표의 약 3.2배에 달했습니다.기타대출은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예적금담보대출 등을 말합니다.은행권은 마이너스 통장 사용 급증 등에 가계대출이 목표치를 넘어서자 상대적으로 통제가 용이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조이기에 나섰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