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재개발·재건축 궁금증 해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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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정비사업을 두고 벌어지는 주민 갈등을 해소해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돕기 위해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말까지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카데미는 2차례의 현장 교육과 온라인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1차 현장 교육은 8∼10월, 2차 현장 교육은 10∼11월, 온라인 교육은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포털에 접속하거나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사무국에 전화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는 기존 일방적인 정보 전달 형태의 강의를 벗어나 주민의 궁금증 또는 갈등 요소를 전문가가 맞춤 상담해주는 소통 중심 교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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