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 '삼성출판사 도서 기증서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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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사진 왼쪽)과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  <사진=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은 박물관 내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에 '삼성출판사 어린이 도서 기증서가'를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간은 지난 3월 삼성출판사 회장을 지낸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이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축하하며 삼성출판사를 통해 어린이 도서 300권을 기증하면서 마련됐습니다.

기증 도서는 꿈꾸는 창작 그림책 세트, 북유럽 창작 그림책 세트, 처음 자연 관찰 세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김 명예회장은 그동안 국립춘천박물관과 울산 대곡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에 어린이 도서를 기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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