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8 08:27
6·3 지방선거에서 불과 44표 차로 당락이 갈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 대한 재검표 결과, 당락에는 변동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창원시 도선관위 대회의실에서 통영시장 재검표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시장이 3만3천626표,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이 3만3천588표를 각각 득표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통영시장 당선자는 강 시장으로 재차 확인됐습니다.당초 두 후보 표 차는 44표였으나, 재검표로 무효표 가운데 6표가 천영기 전 시장의 표로 인정되면서 격차는 38표로 줄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