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03 08:11
서울 지역 출생아 수가 2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인구동향'에서 5월 서울 출생아 수가 지난해 5월 대비 17.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서울 출생아 수는 2024년 4월부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올해 1~5월 누적 출생아 수도 전년 동기 대비 18% 늘었습니다.같은 기간 혼인 건수는 11.1%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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