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03 10:31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검찰 개혁을 뒤집으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한병도 직무대행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청와대 앞에서 "항의성 최고위를 열고 헌법 소원 심판을 청구하겠다고하니 어처구니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검사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며 "검찰 중심의 형사 사법 체계가 국민 중심으로 전환되는 새 시대가 열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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