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1 07:19
뉴욕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국제 유가도 상승하면서 3대 지수가 약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현지시간 10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1% 내린 5만3천975.9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6% 내린 7천753.1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2만6천605.3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둘러싼 조속한 합의 기대감이 시들면서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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