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2 07:27
뉴욕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현지시간 11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4% 내린 5만3천791.8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2% 내린 7천728.2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6% 내린 2만6천445.4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월가가 12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 지표에 촉각을 기울이는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가시화되지 않은 게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를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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