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G3 기획위 균형발전분과, 서울아레나 등 현장 점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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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기획위원회 균형발전분과 현장 방문 <사진=서울시>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첫 현장 행보로 동북권 새로운 성장 거점인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찾았습니다.

서울시는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어제 오후 서울아레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중랑천 수변공간 등 동북권 문화·경제 거점으로 조성 중인 사업지들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점검은 '다시, 강북 전성시대' 등 서울시가 추진해온 균형발전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G3 기획위원회 균형발전분과 현장 방문 <사진=서울시>

이창무 G3 서울플랜 기획위 공동위원장, 남진 균형발전특별분과 위원장, 균형발전특별분과 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은 창동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에서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관 후 운영 계획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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