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UAUS 대학생건축과연합회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놀이마당에서 '제15회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맺는 관계와 일상을 건축으로 풀어낸 25개 파빌리온이 광화문광장에 들어서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건국대, 경기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동명대, 명지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선문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천대, 전남대, 제주대, 중앙대, 한국전통문화대, 한양대 ERICA, 호서대 등 25개 대학이 참여합니다.
이번 기획전시는 다음달 15일부터 10월11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로 열기를 이어간다.
서울시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UAUS 파빌리온 수상 작품을 전시하고, 미래 세대 청년 예비건축가부터 혁신·신진 건축가에 이르는 다양한 건축적 성과를 시민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