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4 07:48
서울공예박물관은 다음달 1∼11일 공예가 작업실과 창작공간을 방문하는 특별 행사 '공박위크 2026: 체크인 공방'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북한산 자락부터 경기 고양·수원시, 제주도 등에 위치한 작업실을 단순히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와 함께 공예품을 만들어보며 창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공박위크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내일(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하면 됩니다.자세한 정보는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craftmuseum.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