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혈당관리 프로그램 가동…"측정기·앱이용권 할인"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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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대웅제약과 함께 당뇨 전단계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혈당관리 지원사업 '혈당캐치9988'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일정 기간 착용하면서 자신의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일정 기간 착용하면서 자신의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연계 혈당관리 앱 서비스는 정상 가격보다 45%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됩니다.

앱 이용권이 포함된 연속혈당측정기 2개 세트는 정가 23만3천900원에서 13만4천원, 1개 세트는 정가 13만9천900원인 제품을 7만5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할인 구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9일부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을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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