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6 07:31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반등과 미 국채금리 하락세 속에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했습니다.현지시간 2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0% 오른 5만3천577.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2% 상승한 7천677.2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66% 오른 26,151.3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최근 매도세가 나타났던 기술주가 반등했고,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투자심리에 안도감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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