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7 07:38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현지시간 26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1% 내린 5만3천463.88에 마감했습니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02% 하락한 7천675.7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08% 내린 2만6천130.2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투자자들은 이날 발표가 예정됐던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하며 장중 관망세를 보였습니다.엔비디아는 장 마감 이후 발표한 실적에서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억2천만 달러를 기록해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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