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8 09:3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후 제주도를 방문해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의 경위를 살필 예정입니다.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후 정희용 사무총장과 함께 실종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을 방문한 뒤 제주경찰청으로 이동해 고평기 청장을 면담합니다.장 대표는 현장 방문 배경에 대해 "허위로 종결된 실종 사건들이 범죄와 관련은 없는지, 배후에 다른 세력은 없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