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청춘발표회 무대 오른 60∼80대…"고령층 문화 활력"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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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달 31일 `누구나 청춘무대`에서 참여자와 관람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누구나 청춘무대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60∼80대 40여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누구나 청춘무대는 고령층을 위한 청춘극장을 서울시가 영화, 체험, 공연을 위해 개편한 문화공간입니다.

시는 평일 오전 10∼12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기량을 무대에서 선보이도록 두 달마다 정기 발표회를 엽니다.


'청춘발표회' 난타 공연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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