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4 10:08
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 여부를 심의한 사안이 지난해에도 4,000건을 넘어서 5년 전의 3배 이상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간한 `교육정책포럼`에 따르면, 2025학년도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는 모두 4,0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197건이었던 2020학년도와 비교하면 약 3.4배 수준입니다.세부현황이 공개된 2024학년도의 경우 중학교에서 발생한 교육활동 침해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학생에 의한 침해는 수업 방해, 학부모 등 보호자에 의한 침해는 반복적이고 부당한 간섭이 가장 많았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