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8 09:09
서울시는 다음 달(10월)부터 용산구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영락애니아의집`이 `24시간 의료·돌봄 지원체계`로 시범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영락애니아의집은 올해 보건복지부의 `의료 집중형 장애인 거주시설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영락애니아의집 시설 환경 개선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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