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8 09:15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어제(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한국판 특별 시사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시사회는 시니어 인턴과 30대 스타트업 대표의 갈등·화합을 그린 영화 속 이야기가 재단의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 `시니어 인턴십`과 닮았다는 점에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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