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9-10 11:22
영등포구 대림중앙시장 방문한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사진=영등포구>서울 영등포구는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90억 원 규모의 '영등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상품권은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입니다.상품권을 월 최대한도로 구매하면 2만 5,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구매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서울페이 ' 앱을 설치한 뒤 상품권 메뉴에서 영등포사랑상품권을 선택해 결제하면 됩니다.구매한 상품권은 지역 내 전통시장, 음식점, 동네 마트, 학원 등 2만 4,000여 개 가맹점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 원이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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