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14 09:19
서울시는 오늘(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홍보매체 5,000여 면을 활용할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관내 주소를 둔 장애인기업과 여성기업, 협동조합,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 법령에서 시장 또는 시의 지원이 규정된 단체들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공고일인 오늘 기준으로 대표자의 연령이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일이 1년이상 3년 이내인 `청년창업 초기기업`에는 심의 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시는 10월 중 홍보매체 시민개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응모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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