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14 09:36
서울미래인재재단은 2026년 2학기 서울인재직업전문학교장학금 장학생 102명을 선발해 총 1억 5,300만 원을 지원합니다.교육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직업전문학교 학생에게 등록금(학습비)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1인당 등록금성 장학금 150만 원이 지원됩니다.대상은 서울소재 직업전문학교를 다니며 이번 학기 신청 학점이 12학점 이상인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법정차상위계층인 이들입니다.또 2026년 2학기 등록금 실 납입액이 15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며, 소속 직업전문학교의 장학 담당자가 학교 계정으로 추천·신청하는 방식입니다.재단은 심사를 거쳐 10월 말 중 장학생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seoulfuture.or.kr) 등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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