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15 10:29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이 대형마트뿐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때보다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때 더욱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월 첫째 주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 온라인 플랫폼 2곳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4인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35만 2,553원이었고, 대형마트는 43만 2,062원, 온라인 플랫폼은 37만 367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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