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추석 귀성길 사흘간 분산…귀경길 25일 정오 가장 막힌다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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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연휴 귀성 차량은 주요 목적지에 따라 사흘에 걸쳐 분산되고 귀경 차량은 추석 당일인 25일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은 과거 티맵(TMAP) 명절 기간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과 광주·부산·대전·강릉 등 주요 구간의 일별·시간대별 예상 소요 시간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티맵 제공/연합뉴스>


티맵은 귀성길 정체를 피하려면 연휴 전날인 23일 늦은 밤부터 24일 새벽 사이 출발하거나, 24일 오후 7시 이후·25일 오후 5시 이후 이동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사진=티맵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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