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6-09-18 10:23
일본 나고야역에 걸린 아시안게임 홍보물 <사진=연합뉴스>아시아 대륙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하계 아시안게임의 20번째 대회가 이번 주말 본격적인 막을 올립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내일(19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엔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서 469개의 금메달이 걸려있습니다. 이번 대회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Asian Refugee Team)을 포함해 1만여명의 선수단이 경쟁을 벌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습니다. 항저우 대회(금42·은59·동89)와 비슷한 금메달 40∼45개로 종합 3위를 지키는 걸 우선 목표로 삼으면서 '깜짝 선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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