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1 10:1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남은 (장관) 후보자 전원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즉각 결단을 내리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사현통` 김현지가 이번에도 개입한 것 아니겠냐"며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 인사라인의 책임과 김현지 실장 개입 여부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김 실장, 반드시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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