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1 10:16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21일)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질병청에 따르면 독감 국가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임신부를 시작으로 다음달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생후 6개월∼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 어린이는 모두 독감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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