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1 11:21
서울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우선 연휴 기간인 24∼27일 나흘간은 시와 25개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상황실을 운영합니다.이 기간 환경공무원 1만, 803명, 청소 순찰기동반 연인원 547명을 투입해 청소 민원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입니다.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반입일과 자치구 환경공무원 휴무 등으로 자치구마다 다른 쓰레기 배출 가능일을 확인해야 합니다.연휴가 끝난 28일부터는 자치구별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처리하고, 여건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추석 마무리 청소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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