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2 10:43
서울시는 `서울시민안전보험`을 사칭하며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사이트를 각별히 주의하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피싱 사이트는 `서울시 응답소`에 접수된 시민 민원을 통해 확인됐습니다.현재까지 시가 확인한 관련 민원은 1건으로, 추가 피해 여부와 유사 사이트 운영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서울시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SNS·온라인 광고 등의 링크 접속을 피하고 시 누리집 등 공식 경로를 통해 시민안전보험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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