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3 10:35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중인 한국 수영과 펜싱의 간판스타 황선우, 오상욱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황선우는 오늘(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자신의 주중목인 자유형 200m 경기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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