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공무원 2,775명 선발…최고령 1969년생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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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775명을 오늘(28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462명(52.7%)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011명(36.4%), 40대가 237명(8.5%), 50대 이상이 56명(2.1%), 10대가 9명(0.3%)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8년생 여성으로 일반행정 9급, 최고령 합격자는 1969년생 남성으로 사회복지 9급에서 나왔습니다.

시는 7급 일반행정직 등 373명을 채용하는 2026년도 제2회 임용시험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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