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8 10:57
2022년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제도를 도입한 후 168곳에서 모아주택 조합설립을 완료했습니다.이 중 14곳(2,200호)은 착공했고, 27곳(3,800호)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마친 뒤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모아주택은 재개발·재건축이 쉽지 않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한데 묶어 신속하게 정비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 정비 방식입니다.오세훈 시장은 오늘(28일) 10개 모아타운에서 27개 모아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진구를 찾아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 호를 공급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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