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8 13:59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추가로 돌려주는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12월까지 연장됩니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오전 5시30분∼6시30분·9∼10시, 오후 4∼5시·7∼8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정률형 환급률을 30%포인트 추가 적용하는 제도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내년에도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이어가기 위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습니다.한국교통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관련 정책 시행 이후 전국 대중교통 분담률은 28.6%로 2.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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