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용산구, 30일부터 '대입 대비 모의면접' 선착순 접수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9-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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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대입 대비 모의면접 <사진=용산구>

서울 용산구는 관내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7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2027학년도 대입 대비 모의면접'을 운영합니다.

모의면접은 수험생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면접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학생 1명당 면접위원 두 명이 참여하는 2대1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수험생은 약 15분간 실전 모의면접을 치른 뒤 30분 이내의 피드백을 받게 되며 면접 위원은 답변 내용과 면접 태도 등을 바탕으로 강점과 보완점을 짚어주고 개선 방향을 안내합니다.

희망 학생은 면접 과정을 녹화해 자신의 면접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수험생이나 용산구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내일(30일) 오전 10시부터 '용산진학패스' 누리집(www.yongsan.go.kr/pass)에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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