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감사의정원서 `서울 수복의날` 점등…가을문화행사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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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정원 ''감사의 빛''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올가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그제(28일) 서울 수복의 날 특별 점등을 시작으로 점등행사가 이어집니다.

다음달(10월) 24일 국제연합일에는 푸른색 불빛을 켜고, 11월 11일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에도 순차 점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의정원 특별무대에서는 국악의밤 `가을야연`이 이날까지 개최됩니다.

지하 '프리덤홀'안에 있는 미디어월 `잊지 않을 이야기`에서는 국군의날과 국제연합일 등을 기념해 6·25전쟁 미군 실종 장병 7,400여 명의 이름을 담은 영상을 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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