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월의 첫날 아침 파주는 8도까지 떨어져..서울 12도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01 10:43

좋아요버튼

쌀쌀해진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 <사진=연합뉴스>  

10월의 첫날 기온이 급하강했습니다.

오늘(1일) 아침 경기 파주는 8.3도, 강원 철원은 9.5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며 한 자릿수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서울도 아침 기온도 12.0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등 전국이 20∼25도에 머물겠습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을 유지하겠고, 특히 내일(2일)까지는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까지 불어 더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좋아요버튼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