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산지 올가을 첫 한파특보…모레 아침까지 `쌀쌀`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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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내려진 대관령 <사진=연합뉴스>

오늘(6일) 아침 태백과 평창산지 등 강원산지 일부에 올가을 처음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등 쌀쌀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서울은 11도, 인천 14도 등 전국이 10~15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도 20∼24도에 그치겠습니다.

또 오전까지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쌀쌀함을 더하겠습니다.

차가운 북풍 계열 바람이 지속해서 불어 들면서 내일(7일) 아침에는 기온이 2∼14도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8일)는 아침 최저 2∼16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전국적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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