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12 10:44
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공항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군사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사우디의 침략에 대응해 지난 24시간 동안 탄도·순항 미사일과 무인기를 동원해 네 차례의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변인은 엑스(X)를 통해 "모든 항공사와 전문가, 공항 근로자 및 여행객들에게 사우디 공항과 영공을 이용하지 말 것을 거듭 경고한다"고 밝혔습니다.이날 후티 반군도 자신들이 통제 중인 예멘 수도 사나 국제공항이 사우디 연합군에 의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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