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12 11:07
강서구 마곡 통합신청사 <사진=서울 강서구 제공/연합뉴스>
진교훈 구청장은 "49년 만에 맞이하는 마곡 통합신청사 시대는 구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전 기간 주민 여러분이 혼란이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셔틀 차량 운행과 민원 안내를 빈틈없이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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