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3 10:35
서울시 선수단이 제주도에서 폐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9개, 은메달 103개, 동메달 131개를 따내며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종목별로는 산악과 농구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펜싱과 핀수영은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근대5종과 태권도까지 모두 6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거뒀고, 수영과 배드민턴, 양궁 등 9개 종목은 종합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특히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18개 종목 선수단이 출전해 금 17개, 은 14개, 동 15개 등 46개의 메달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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