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7 10:31
서울시는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를 우수하게 수행한 공공·민간 건설 현장 14곳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 대상은 동영상 기록관리에 참여한 공공·민간 건설공사장 가운데 관련 기관이나 부서에서 추천한 평가 기준에 부합한 현장입니다.참가 신청은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공공공사는 발주기관에, 민간공사는 현장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하면 됩니다.주요 평가 기준은 촬영계획의 충실도, 촬영 범위와 품질, 영상자료 관리체계, 신기술 활용, 안전·품질관리 활용 성과 등입니다.시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공공부문 5곳, 민간 부문 9곳 등 14곳을 최종 선정해 12월에 우수현장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