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7 11:08
<자료=한국은행 제공/그래픽 연합뉴스>
분기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0.1%에서 올해 1분기 1.8%로 급반등했고, 2분기 0.6%에 이어 3분기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3분기 성장률의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소비와 투자를 포함한 전체 내수의 성장 기여도는 0.9%포인트(p)로 집계됐습니다. 또 순수출(수출-수입)이 성장을 0.1%p 끌어올렸습니다.정부소비(0.3%p)와 설비투자(0.4%p) 합산 0.7%p가 성장률(1.0%)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실질 구매력 지표는 약 4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민간소비(-0.2%p)는 오히려 감소해 소비 여력 확대가 아직 실제 소비 증가로 이어지지 못한 모양샙니다.
<자료=한국은행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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