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통기획 확정지 신정4동 922번지 재개발 2,170세대 대단지로 재개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1-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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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 조감도 <사진=양천구 제공/연합뉴스>  

서울 양천구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의 재개발 정비계획안을 수립하고 모레(4일) 오전 10시 해누리타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지난해 5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8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습니다.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양동초등학교,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사업지에 인접해 교통·교육·녹지 측면에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지만, 노후 단독·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양천구 재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9만 5,475㎡ 면적인 이곳은 최고 25층, 24개 동, 약 2,17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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