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창은
tbs3@naver.com
2019-08-04 10:39
경찰청과 문화체육관광부는 내일(5일)부터 10월까지 저작권 침해 외국 사이트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주요 단속 대상은 국내 단속을 피해 서버를 외국으로 이전한 뒤 불법 복제물을 유통하는 사이트로 웹툰, 만화, 토렌트 등 이용자가 많은 불법사이트 30여개가 단속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경찰은 저작권 침해 사이트와 연계된 도박사이트 등 불법 사이트를 종합적으로 수사한 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통보해 폐쇄 조치할 방침입니다.경찰청과 문체부는 지난해 1차 합동단속을 벌여 32개 사이트를 폐쇄하고 18개 사이트 운영자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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