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2 10:08
은행권이 증시 호조에 따른 '빚투' 급증세에 대응해 신용대출을 조이고 있습니다.하나은행은 오늘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용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마이너스 통장 연장 시 미사용 한도 감액도 강화합니다. 신한은행도 오는 15일부터 대면·비대면 신용대출 합산 일별 접수량이 내부 관리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을 제한하는 등 '신용대출 선제적 관리방안'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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