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2 08:16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체코전 거리 응원이 오늘(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됩니다.대한축구협회와 KT, 붉은악마는 최대 6천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에 KT빌딩 인근과 세종대왕상 일대 행사장을 총 6개 구획으로 나눠 인파를 분산할 방침입니다.경찰도 3개 기동대 200여명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섭니다.서울시는 경기 시간이 출근 시간대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조별리그 1차전인 체코전은 오늘 오전 11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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