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8 10:40
국내 유통 중인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오거나 식중독균이 검출돼 회수된 사례가 연평균 1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이물질 등으로 인한 국내 식품 회수 사례는 모두 735건입니다.연도별로 보면, 2020년 159건, 2021년 155건, 2022년 111건, 2023년과 2024년 각각 94건, 지난해 121건으로 나타났습니다.올해도 1월부터 지난 12일까지 확인된 회수 사례가 20건에 달합니다.식약처는 "선제적인 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가 회수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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