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8 09:38
지난 4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금융감독원은 4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1%로, 3월보다 0.05%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원화대출 연체율은 지난 2월 0.62%까지 올랐다가 3월 말 0.56%로 떨어진 뒤, 한 달 만에 비슷한 수준까지 올랐습니다.부문별로는 기업대출 전체 연체율이 0.74%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고,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로 0.02%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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